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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6.04][인텔리J] 설정 단축키 Ctrl Alt S 에 대한 단축키 중첩 문제 우분투 데스크톱에서 Jetbrains 사의 IDE를 이용하고 있는데, Ctrl + Alt + S 키가 원래 Settings 창을 오픈하는 단축키로 설정이 되어있고, 문제없이 실행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상때문에 은근히 불편했다. 이는 우분투 OS에서 "말아 올리기 상태 켜고 끄기" (영어로는 Toggle-shaded-state)의 키보드 단축키 또한 Ctrl + Alt + S 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다.OS에서 설정된 단축키의 우선순위가 더 높아서 그런 것임... 문제 해결 방법 : 환경설정 -> 키보드 -> 바로가기 -> 아래와 같이 "사용 안 함"으로 바꿔주면 끝
Decision, refreshment and start again. 결정, 재충전 그리고 다시 시작 결정, 재충전 그리고 다시 시작- 나의 재취업 도전기 - 2017년 5월 중순, 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이후 과거에 세웠던 계획, 현재 진행중인 일상과 미래에 실현가능한 꿈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할 필요성을 느끼며 나름대로의 생각정리와 다시 일어나기 위한 발버둥을 쳐온 나날들에 대해 글로 남겨보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다.우선 기존 회사를 그만두게 된 계기 : 결정기존 회사가 나의 첫 개발직 회사였다. 개발자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게 해준 고마운 회사였다. 하지만 근로계약서 미작성, 임금 체불(기간이 길진 않았음...)부터 시작하여 입사 8개월째 알게된 4대보험 일부 미가입, 미납 연체 등이 발단이 되어 경영진에 시정을 요구하였는데 돌아오는 답변에서는 "미안하다"라는 말 한 마디 없이 "..
[우분투 16.04][인텔리J] 한글 입력 스페이스(앞글자에 공백이 붙음) 문제 해결을 위해 UIM 설치 및 한글 모듈인 uim-byeoru 설치 우분투 16.04 인텔리J 한글 입력 스페이스(앞글자에 공백이 붙음) 문제 해결을 위해 UIM 설치 및 한글 모듈인 uim-byeoru 설치 $ sudo apt-get install uim uim-byeoru http://www.kwangsiklee.com/ko/2016/12/%EC%9A%B0%EB%B6%84%ED%88%AC%EC%97%90%EC%84%9C-uim-%ED%95%9C%EA%B8%80%EC%9E%85%EB%A0%A5%EA%B8%B0-%EC%84%A4%EC%B9%98%ED%95%98%EA%B8%B0/ 설치 후 시스템 설정 > 언어 지원 에서 “키보드 입력기" 를 기존 ibus 에서 uim 으로 변경 로그아웃 및 다시 로그인하여 Super 키를 눌러 “uim” 을 검색하면 “입력기”가 보이는데 ..
유럽의 팁문화, 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http://lhb0517.tistory.com/entry/2017%EC%9C%A0%EB%9F%BD%EC%97%AC%ED%96%89-%EB%B6%80%EB%8B%A4%ED%8E%98%EC%8A%A4%ED%8A%B8%EB%A5%BC-%EA%B1%B0%EC%B3%90-%EC%A7%80%EA%B8%88%EC%9D%80-%EC%9E%98%EC%B8%A0%EB%B6%80%EB%A5%B4%ED%81%AC-%EB%82%B4-%EA%B2%BD%ED%97%98%EC%97%90-%EC%9D%98%ED%95%9C-%EC%9C%A0%EB%9F%BD%EC%9D%98-%ED%8C%81%EB%AC%B8%ED%99%94유럽의 팁문화에 대해 전에 쓴 글에서도 살짝 쓰긴 했었다. 일단 유럽은 북미의 알려진 팁문화와는 좀 다른 개념인 게..
유럽여행 이동경로 정리 2 유럽여행 17일 째 되던 날, 중간 점검 차 이동 경로 / 비용을 정리해보았었다.http://lhb0517.tistory.com/entry/%EC%9C%A0%EB%9F%BD%EC%97%AC%ED%96%8917%EC%9D%BC%EC%A7%B8%EC%9D%B4%EB%8F%99%EA%B2%BD%EB%A1%9C%EC%A0%95%EB%A6%AC%EB%AA%A8%EC%8A%A4%ED%81%AC%EB%B0%94%EB%B6%80%EB%8B%A4%ED%8E%98%EC%8A%A4%ED%8A%B8%EB%B9%84%EC%97%94%EB%82%98%EB%B9%88%EC%9E%98%EC%B8%A0%EB%B6%80%EB%A5%B4%ED%81%AC%EC%B2%B4%EC%8A%A4%ED%82%A4%ED%81%AC%EB%A1%AC%EB..
한달 유럽 여행이 끝났다. 그리고 다시 일상. 어제 귀국.로마에서 약 6시간의 레이오버를 여정의 마지막으로 딱 한 달간의 여행이 끝이 났다. 오늘 아침부터 할 일이 쌓여있어, 아침 9시에 일어나려고 알람을 켜뒀는데 알람 소리를 한 두번 듣긴 들었는데 옆에서 자고 있던 아내가 꺼버렸다. 그래서 나도 더 잤는데 일어나보니 오후 1시 15분... 잠결에 시계가 고장 난 건지 잘못 된 건지 알아내는 것도 귀찮아서 다시 잠들기로 했다. 곧 옆에서 아내도 일어났는데 아이폰 시계를 보고 벌써 2시가 다 되어 간다고 했다. 끝내 일어나 확인해보니 정말 오후였다. 약 12시간 내내 잠들어 있었던 것이다. 이게 말로만 듣던 시차 적응(?)인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피곤해서 그런건가 보다 하며, 하지 못한 일정(세차, 식사, 목욕탕)을 소화하기 위해 부랴부랴 세차를 맡기..
유럽여행17일째:이동경로정리/모스크바-부다페스트-비엔나(빈)-잘츠부르크-체스키크롬로프-프라하-두브로브니크 유럽여행 17일째. 모스크바를 시작으로 꽤나 시간이 흘렀고, 꽤나 많은 이동을 한 것 같다. 이동 경비 / 경로 정리 겸 여행기를 축약해서 포스팅(경비는 성인2명 한국인 기준)[$경로 : $이동수단, $경비(비용), $조건, $구매처] 0. 인천 -> 모스크바(러시아) -> 바르샤바(폴란드) : 비행기(대한항공), 약 270만원, 예약변경 및 취소 불가, 웹투어(이 예약변경 및 취소 불가 티켓이라는 점 때문에 더욱이 고생하였다. 원래는 다구간 여행티켓의 경우 앞의 일정 중 하나라도 사용되지 않으면(no-show 포함) 이후 일정도 모두 사용할 수 없는 티켓으로 되는 것이다. 다행히 대한항공의 러시아 모스크바 셰레모티예보공항 지점에 근무하는 지*욱 과장님의 살신성인과 같은 도움으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2017유럽여행] 부다페스트를 거쳐 지금은 잘츠부르크 + 내 경험에 의한 유럽의 팁문화 2016.07.10. 여행기를 내 능력안에서 최대한 멋진 사진과 글로 꾸며보고 싶었지만 매일매일이 짐을 끌고 이동하며 보내거나 미술관/박물관/관광지 내부를 돌아다니는 게 대부분이라 피곤에 절어 무편집 노컷 사진 위주로 게시하는 것으로 갈음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갑자기 말투가...) (이젠 컴퓨터도 안 켜고 모바일로 업로드중.. 처음 모바일로 써봄)(모바일로는 구글 포토에 있는 사진을 못 가져와서 결국 PC로...) ** 유럽의 팁 문화(by 내 경험) 경험상 유럽의 대부분 국가에서는 팁 문화는 거의 사라졌다. 많은 식당에서 음식값에 서비스 차지를 더해서 청구하는 경우가 많고(계산하기 전까지는 모른다) 그렇지 않더라도 팁을 줘야하는 의무는 없다. 다만, 서비스가 마음에 들 경우 계산서에 서명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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