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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엇이 '감히' 표현되는가




누군가 어떤 틀에 얽메여 살고 있는다면, 그에게 태양을 볼 수 있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이 순간 뿐이다.



얽메여 있지 않은 사람. 정해진 틀이 없는 사람.


...


그런 "틀"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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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5.21 01:30

    그런 문틀이 될래? 나는 문턱이 될 테니..ㅎㅎㅎ
    어린왕자는 소행성에서 뜨는 해와 지는 해를 서른 마흔 다섯번 봤다지...
    나도 어느새 창틀로 햇살 한줌만을 바라본듯 하구나
    그러지 않기를... 언제나 태양과 밤하늘의 경이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나 자신에게^^

    • Favicon of https://lhb0517.tistory.com Mr.star 2012.05.21 11:37 신고

      문턱이지만 높이가 전혀 없는, 다른 사람을 걸리게 하지 않는 그런 문턱이라고 하기엔 문턱이 아니지만 실제로 문이라는 것이 둘러싸고 있기에 진짜 문턱인...

      문틀이라... 생각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