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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내 머릿속에 가득찬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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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nd 80 [연극] 19 and 80 (19 그리고 80, 원작 : 헤롤드와 모드) ㅇ 우연히, 그리고 아주 계획적으로 이 연극을 보게 되었습니다.연극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정확히는 처음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 본 백설공주와 난장이 같은 연극이 고작이었던, 저로써는 정말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희열과 호기심, 열정이 제 맘속에서 울렁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ㅇ 저랑 친분이 있는 산들바람님의 발품으로 접하게 된 이 연극이라는 세계는 그 어떠한 나라보다도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물질이 아닌 감정이 가장 우선시 되는 이상한 곳입니다. 앞으로 확신하진 못하겠지만 그 이상한 나라에 자주 여행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가 본 어떠한 나라들 중에도 가장 자유로우며, 동시에 치안(?)도 확실하게 되어있는 연극이라..
[꽃부리 영, 꽃 화] 아르마딜로(armadillo) 완전한 진실에 사로잡히다. 솔직히 영화를 보다가 몸이 고되서 다 합치면 몇 분은 될, 찰나의 수 초 동안 눈을 감았었다. 하지만 덴마크의 아프가니스탄 아르마딜로 파병활동을 실제 촬영하여 필름에 잘 짜집기 한 이 영화는 보는 내내 삼천포보다 훨씬 깊을 지도 모르는 곳으로 내 생각을 옮겨주었다. 군대를 다녀온 나로써, 게다가 파병을 다녀온 나로써, "그럼 그렇지" 라든지 "저렇게 보였겠구나" 따위의 "공 感 " 을 헤아려보기도 하였다. 아르마딜로, 그 곳에서 극적으로 슬프게도, 또는 가식적으로 꾸밈 없이 그저 "아르마딜로"의 현장을 보여주는 그 아련한 장면들 때문일까.. 인생이란, 죽음이란, 전쟁이란 게 무엇일까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면 또 그것은 과장이려나.. 무엇보다도 내 마음을 움직였..
친구들 우리들이 말한 여유, 실컷 즐기자!
돌아가야할 곳으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는 길...
이르지만 벌써 받았어요 ^^ 지저분한 제 책상은 제껴두고 가운데에 있는 빼빼로를 봐주세요 ㅋㅋ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이쁜 여사장님이 계신데 그 분이 미리 주셨어요 ^^ 어쩔 수 없이 미리 받아야만 했지만 기분은 정말 좋군요!
자전거 세차했어요 ^^ 주말에 비가 한참 내리고 난 다음 일요일 오후, 비가 그치고 날이 개이길래 자전거를 타고 나갔습니다. 목적지가 경북대학교라 신천둔지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해서 갔습니다 ^^ 이 길이 참 편해요, 너무 잘 닦아놓은 길이네요 ^^ 여차저차 약속시간에 늦은 터라 부랴부랴 최대한 빨리 달렸습니다. 도착해서 가방에 넣은 폰을 꺼내려고 가방을 봤는데... 이게 웬일인지, 가방이 베이지색으로 하~얗게 덮여있는 겁니다. 이런.. 비도 안 맞았는데 고인 물에 된 통 당했더라구요 ㅜㅜ 어제는 그렇게 속상한 마음에 집에 일찍 돌아왔고, 그래서 오늘!! 이 아이를 깔끔히 샤워시켜야겠다는 생각만으로 눈 뜨자마자 준비해서 깔끔하게 씻겼답니다. 아우 되게 뿌듯하네요 ㅋㅋ 이따가 바로 타고 나가야 하지만요 ㅋㅋ 진짜 오랜만에 느끼는 ..
저에게도 초대장이 있네요!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8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블로깅의 열정이 있으신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4. 짤막하게 자기소개를 남겨주신 분 5..
Party Rock Anthem - LMFAO (Feat. Lauren Bennett, Goon Rock) LMFAO 이녀석들 때문인데, 노래가 너무 좋은데다 셔플댄스라는 게 나 같은 몸치도 춤이란 걸 출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좋은 도구인 것 같다. Party Rock Anthem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흥이 나고 어깨가 들썩거린다. 어서 빨리 수준급의 셔플댄스를 추고싶다!